금융협동조합 부문은 성장하나 무능한 감독을 하는 국가

옹호자들은 금융협동조합 부문을 감독할 정부 규제당국과 전국연합회의 역량개발에 집중해야 한다.

옹호자들은 조합을 더욱 건전하게 만드는 동기를 부여하는 평가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연합회가 있는 지역에서 건전한 협동조합만이 연합회의 회원이 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현명하다.

취약한 협동조합이 이미 회원인 지역에서는 요구되는 기준에 도달하는 경우에 전산망 또는 보장기금의 이용과 같은 경제적 혜택의 제공으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협동조합은 결국 청산 또는 건전한 협동 조합에 합병되고 말 것이다.

대출심사 및 리스크관리 시스템을 제대로 갖춘 경우에만 조합원들의 예금을 이용하여 대출이 증가될 수 있다.

기존의 법이 장애물이 되는 경우에 법적체계는 그 부문과의협의, 신용조합법을 위한 WOCCU 가이드라인, 협동조합의 정책 및 법률에 관한 ILO 가이드라인이나 특정 유형의 금융협동조합에 대한 기타 가이드라인을 이용하여 개정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금융협동조합 부문을 증진하고 대변하는 것을 이끌어 나갈 전국연합회를 강화하는 데 많은 노력이투입되어야 한다.

이는 폴란드와 베트남에서 이미 경험한 것이며 탄자니아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다.

대규모 금융협동조합 부문이 정치적으로 통제되지만, 실질적인 개혁연합체가 존재하는 국가

여기에서, 새로운 법은 금융협동조합의 자율성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

규제시스템이 개혁되어야 할것이며, 생존이 불가한 협동조합은 청산되어야 하고, 부패한 임원들을 해임하고 새로운 선거를 치러야 한다.

정부는 특히 조합원 교육프로그램과 조합원에게 협동조합 이양과 같은 개혁과정에 자금을 유용하게 지원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일이 이루어진 후에, 협동조합이 은행업무를 잘 할 수 있도록 모든 일상적 강화조치가 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중국의 농촌신용협동조합이 걸어가고 있는 과정의 일종이다.

대규모 금융협동조합 부문이 정치적으로 통제되지만, 실질적인 개혁연합체가 존재하지 않는 국가

개혁이 없다면 그 어떤 것도 이행될 수 없다.

금융협동조합의 증진을 희망하는 조직들은 기존의 소액금융 프로젝트에서 나타날 수 있는 대체시스템을 개발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이것이 1970년대 스리랑카에서 일어났던 사나사(Sanasa)운동이다.

현재 대규모 신용조합 부문을 개혁하려는 시도가 지연되는 인도에서 대안이 될 수 있다.

금융협동조합이 부재 또는 소수의 1차 조합만이 존재하는 국가

여기에서, 옹호자들은 전국 연합회와 중앙은행의 지원구조와 함께 전체적 부문 개발을 목표로 해야한다. 적어도 이 정도는 필요하다.

그들만의 힘으로 1차 조합을 설립하는 것은 추후 바로 잡기가 어려운 문제들을 유발할 수 있다.

전국단위의 조직은 사업서비스를 위한 1차 조합의 요구를 자연스럽게 반영하지만 너무 오래 시간을 끌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 폴란드에서는 1차 조합이 설립되기 시작하고 고작 몇 년 후에 전국연합회가 설립되었으며, 이내 곧 자생적 조직이 되었다.

그 목표는 주로 스스로를 감독하기 위한 금융협동조합 부문의 역량을 개발하며, 자신의 수익으로부터 이를 지급하도록 해야 한다.

이 방법은 정부예산 삭감 또는 정책변경에 취약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정부는 예금주를 대신하여 규제하고 감독하기를 원하지만 종종 정부가 이것을 수행할 역량을 가지고 있지 않아, 많은 감독위임이 필요할 것이다.

법은 다른 유형의 은행 또는 소액금융기관과의 공통점뿐만 아니라 금융협동조합 부문의 차별적 특징을 인지하여 규제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쓸데없이 시간를 낭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WOCCU(세계신협협의회),DGRV(독일협동조합연합회),ILO(국제노동기구)에서 규정하는 다수의 지침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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